
불장이든, 하락장이든 어떤 장에서든 꾸준히 버는 고수들이 있습니다. 그리고 그 실력만큼 유명하신 분들도 있는 반면 숨겨진 고수분들도 많습니다. 그리고 그 고수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에서 출발 한 콘텐츠입니다.
주식과 코인, 양쪽 분야에서 큰 성과를 얻은 고수들 혹은 자산과 무관하게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뭐하고 있는지, 그리고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를 만나서 물어보고 그 내용을 전달해드리려 합니다.

첫 번째 손님으로 나와주신 낭랑화님에 대해 소개를 드리면 하이브리드형 고수 투자자입니다. 주식, 코인 둘 중 하나만 잘하기도 힘든데 양쪽 모두에서 큰 성과를 내고있는 숨은 고수입니다.

“낭랑화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개인투자자입니다. 음…빠르다고 하면 빠른 시기인 중학 때 우연한 계기로 주식을 시작해 투자의 세계로 입문했고, 그 뒤에 가상화폐라는 세계를 알게 되어 주식과 코인 모두에 투자 중이다. 고수라고 할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만들어줘서 감사다”
“주식은 정확한 계기는 생각이 나지 않지만 돈이 크게 없는데 이걸로 불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시작하게 됐다. 학생이다 보니 학업도 챙겨야 했기에 근로를 하기 보다는 주식 투자가 오히려 더 나아보였다.
그리고 그렇게 시작한 생각보다 투자가 잘 풀렸다. 물론,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. 고등학교 때 모 증권사 투자대회에서 수상을 하기도 했고 그렇게 재미를 붙여나갔다. 작은 시드였지만 늘어나는 자산을 보면서 점점 투자에 빠져들게 되었던 것 같다.”